메뉴 건너뛰기

고운칼럼

편리한 세상 vs 불편한 교회

오늘날 세상은 편리함의 극치다. 이제 해외여행도 언어나 환전의 장벽이 없다. 이제 더는 건물에 갇힌 학교, 사무실이 아니다. 언제 어디서나 배우고 일할 수 있다. 고등학생이 인터넷으로 한국어 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미국 명문대학은 캠퍼스에 안 가도 공부할 수 있다. 그런데 교회는 여태 건물 밖을 벗어나지 못하다가, 코로나 이후에 가나안(안나가) 성도가 급증했다고 한다. 다니엘 기도회도 집에서 한다! 그러나 교회는 모여야 교회다. ‘모임은 불편을 감내한 대가다.

 
닫기
닫기
제목 날짜
푸른 초장   2026.06.06
6월에 꿈꾸는 사랑   2026.06.06
푸른 초장   2026.05.30
논일하던 소   2026.05.30
푸른 초장   2026.05.23
성령이 붙드시는 사람   2026.05.23
푸른 초장   2026.05.16
공짜는 없다!   2026.05.16
푸른 초장   2026.05.09
나중은 없다!   2026.05.09
푸른 초장   2026.05.02
어부바와 목말   2026.05.02
푸른 초장   2026.04.25
오가며 지나노라면   2026.04.25
푸른 초장   2026.04.18
볼 것이 많은 봄   2026.04.18
푸른 초장   2026.04.11
흩날리는 꽃잎들   2026.04.11
푸른 초장   2026.04.04
부활의 아침   202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