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고운칼럼

비가 온단다!

두어 주간 낮엔 더웠어도 밤엔 쉴 만했다. 감사하다. 그래도 이번 주엔 한 주 내내 비 소식이 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는 그게 인생이다. ♬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바람 분 후에 잔잔하고, 소나기 후에 햇빛 나며, 수고한 후에 쉼이 있네 ~ 고생한 후에 기쁨 있고, 십자가 후에 영광 있고, 죽음 온 후에 영생하니 이러한 도가 진리로다 ♬(찬송가 487). 비 오면, 잠시라도 비 맞고, 물속을 첨벙거리고 다녔으면 좋겠고, 한나절은 가만히 가는 빗소리 귀 기울였으면 좋겠다.

 
닫기
닫기
제목 날짜
푸른 초장   2026.10.17
걷기 예찬 3   2026.10.17
푸른 초장   2026.10.10
걷기 예찬 2   2026.10.10
푸른 초장   2026.10.03
걷기 예찬   2026.10.03
푸른 초장   2026.09.26
보름달   2026.09.26
푸른 초장   2026.09.19
꽉 찬 한가위!   2026.09.19
푸른 초장   2026.09.12
눈은 마음의 창이다   2026.09.12
푸른 초장   2026.09.05
백로(白露)를 맞으며   2026.09.05
푸른 초장   2026.08.29
매미 소리   2026.08.29
푸른 초장   2026.08.22
반가운 처서(處暑)   2026.08.22
광복절과 다니엘   2026.08.15
푸른 초장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