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고운칼럼

새해의 결심

이상(李箱)의 소설 「날개」는 “날개야 다시 돋아라. 날자. 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 한 번만 더 날아보자꾸나”는 말로 마친다. 이처럼 인생은 누구나 날기를 꿈꾼다(시 55:6).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날개를 달고 날까? 하나님의 말씀이 날개다! 우리가 하루라도 성경을 읽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지만, 매일 읽으면 어깻죽지에 날개가 돋는다. 내 작은 생각은 불평과 불만으로 가시 돋친 말만 쏟아내게 하지만, 성경은 독수리 날개에 업혀 세상을 보게 한다(출 19:4).

 
닫기
닫기
제목 날짜
푸른 초장   2026.10.17
걷기 예찬 3   2026.10.17
푸른 초장   2026.10.10
걷기 예찬 2   2026.10.10
푸른 초장   2026.10.03
걷기 예찬   2026.10.03
푸른 초장   2026.09.26
보름달   2026.09.26
푸른 초장   2026.09.19
꽉 찬 한가위!   2026.09.19
푸른 초장   2026.09.12
눈은 마음의 창이다   2026.09.12
푸른 초장   2026.09.05
백로(白露)를 맞으며   2026.09.05
푸른 초장   2026.08.29
매미 소리   2026.08.29
푸른 초장   2026.08.22
반가운 처서(處暑)   2026.08.22
광복절과 다니엘   2026.08.15
푸른 초장   2026.08.08